Page 38 - 전주한옥마을 골목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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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까지만 해도 발우를 엎어 놓은 형상이라 하여 바릿대 산 이라 불렸던 발산 중턱 께이다.
이 산은 조선건국과 함께 전 주이씨의 발상지라는 뜻에서 발리산 또는 발이산(發李山)으로 불리다가 발산이 되었다. 그리고 이 산 아래 있는 자만벽화마을은 전주이씨가 자리를 잡고 살았던 곳이다. 지금은 이목대와 오목 대가 기린대로를 사이에 두고 나뉘어져 있지만, 원래는 한 동
36 오늘여기오길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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