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제왕을 뜻하는 용은 흩어진 것을 모으고, 옛것보다는 새것을 따른다고 했다. 즉 혁신과 변화를 주관하는 것이 용인 것이다. 풍수에서는 좌청룡 우백호라고 해서 용과 호랑이가 서로 어울려 혈자리를 호위함으로써 명당지(明堂地)가 형성된다고 믿어 왔다. 34 오늘여기오길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