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46 - 전주한옥마을 골목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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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문고처럼 넓은 음역을 낼 줄 아는 길. 좁아도 웅장하고 묵직한 600년을 산 은행나무의 기운이 가지를 드리운길.그길이전주천년전통의향기를가만히입술에머금고있는까닭이다.
144 오늘여기오길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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