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지으면 무병장수하고 풍년이 든다고 믿는 풍속이었다. 용알을 먼저 떠간 사람은 그것을 알리기 위해 지푸라기를 우물물 위에 띄워놓는 일도 잊지 않았다. 불휘깊은나무바람에아니뮐쌔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