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11 - 전주한옥마을 골목길 이야기
P. 111

밥을 지으면 무병장수하고 풍년이 든다고 믿는 풍속이었다. 용알을 먼저 떠간 사람은 그것을 알리기 위해 지푸라기를 우물물 위에 띄워놓는 일도 잊지 않았다.
  불휘깊은나무바람에아니뮐쌔
109
































































































   109   110   111   112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