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16 - 전주한옥마을 골목길 이야기
P. 216

                                                                        전주한옥마을에 오면 아직도 연 깍는 소리를 듣는 착각이 일곤 한다. 밤하늘 별들도 사각사각 떠서 누군가에게편지를쓰는것만같다.그편지를달도읽고,꽃도읽고,이곳을다녀가는바람도읽고가려나.
 

































































































   214   215   216   217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