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14 - 전주한옥마을 골목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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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비빔공동체」 회원들은 방송국 개국을 계기로 한옥마을 주민과 상인들의 화합, 관광객들과의 소통이 이루어지길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 바람 뒤로 김소월 시에 이희목이 작곡을 한 「개여울」이 흘러나온다.
“흘러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입니다....”
  212 오늘여기오길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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