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78 - 전주한옥마을 골목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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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심 하나 깊은 자리 심어 놓은 땅, 꽃의 심, 꽃의 힘, 꽃의 마음, 꿈꾸는 나라’, 최명희길의 집들은 어느 집이나내집같다.들어가눕는대로꽃을피울수있는강인한힘이존재하는,그런집.
 176 오늘여기오길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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