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심 하나 깊은 자리 심어 놓은 땅, 꽃의 심, 꽃의 힘, 꽃의 마음, 꿈꾸는 나라’, 최명희길의 집들은 어느 집이나내집같다.들어가눕는대로꽃을피울수있는강인한힘이존재하는,그런집. 176 오늘여기오길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