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이 간다. 손으로 만드는 다양한 공예품이 있어 다가가 만져보고 싶은 길. 전주공예한지길은 길 위에 손으로 짓는 작품이 더해져 그 자체 만으로 전주 역사에 길이 남을 아름다운 예술품이 되어가고 있다. 「공예공방촌 꽃숙이」 옆 골목길 샘이깊은물가뭄에아니그츨쌔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