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51 - 전주한옥마을 골목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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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승광재는 이제 유명 인사들이 종종 들러가는 전주의 상징적인 명소로 자리 잡았다. 곳곳에 절구와 잘잘한 장독대며 물고기 풍경이 놓여 있어 다사로움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비둘기처럼 다정한 사람들이라면 / 장미꽃 넝쿨 우거진 그런 집을 지어요. / 메아리 소리 해맑은 오솔길을 따라 / 산새들 노래 즐거운 옹달샘 터에 / 비둘기처럼 다정한 사람들이라면 / 포근한 사랑 엮어갈 그런 집을 지어요.
-이 석 노래 「비둘기 집」
1941년 종로 사동궁에서 태어난 이 석. 황손이기 이전에 우리에게는 1967년 「비둘기집」이라는음반을낸가수로잘알려져있다.사람의힘으로어찌할수
 샘이깊은물가뭄에아니그츨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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