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한벽보 빨래터 모습(출처-전주생태하천협의회) 전해지고 있다. 그 당시 동네 사람들은 큰 빨래는 전주천에서 하고, 작은 빨래는 집에서 했다. 드럼통을 잘라 양잿물을 넣고 빨래를 삶아주던 사람도 있었다. 목욕탕이 귀했던 때이기에 사람들이 전주천에 나와 목욕을 하기도 했는데, 신문기사에 남녀 116 오늘여기오길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