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이 자리에 「오일주조장」이 있었다지만, 주조장에서 나오는 술 또한 손으로 짓는 일 아니던가. 손멋이든 손맛이든 그것을 아는 데에는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156 오늘여기오길잘했다 「전주공예품전시관」 옆 골목길